Themes 사람이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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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래의 사진을 보세요.

출처: http://5thbeatles.com/2544 엡슈타인님 블로그에서 가져옴
저녁 석양의 바다가 태양빛에 비춰 반짝반짝 부숴지고 있고, 모래언덕에 어떤 여인이 차분히 앉은 모습으로 바다를 바라보고 있네요. 동영상으로 가만히 보았더라면 더더욱 잔잔하고 차분한 모습이었을 것 같네요. 이 따뜻한 곳에 앉아있는 저 여자분은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가요? 그리고 어떤 기분일까요...
여러분은 어떤 기분이 드세요? 이 사진의 느낌과, 저 여인의 모습에서 말입니다.
여유가 있어 보이고, 뭔가 한가로움이 느껴지나요? 평화로움이?
아니면 뭔가 우울하고 쓸쓸한 느낌이 드시나요?
제가 드린 질문은 일종의 심리검사와 비슷한 것이랍니다.
저 여인의 뒷모습, 저 분은 지금 어떤 기분 상태일까요?
그 기분은 사실 바로 여러분의 현재 마음 상태를 반영하고 있습니다.
GAP 기억하세요? GAP은 우리가 파악하지 못하는 어떤 공백을 채우려는 본능적 행동기제입니다.
GAP 참조: http://song.mybada.com/Remarkable/entry/GAP
우리의 시각은 대단히 발달해서 순간의 스침의 순간에도 상대방이 어떤 기분인지를 캐취할 만큼 충분한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. 그런데 저런 누군가의 등을 보고서는 판단하기가 어렵게 됩니다. 만약 더 사람이 몸을 웅크리고 있거나 머리를 숲여 무릎 사이에 얼굴을 묻고만 있었어도 아 저 사람은 괴롭거나 대단히 외롭구나 하는 것을 단박에 알아낼 수가 있겠죠.
그러나 저렇게 허리를 세우고 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면... 알 수가 없습니다.
이럴 때는 우리의 GAP이 동작합니다. 잘 모르는 상황의 공백을 채워버리게 되는데요, 이럴 때 채움은 자신의 기분 상태를 반영해서 채우게 됩니다. 만약 제가 무척이나 답답하고 외로운 상태라면 저 사람도 지금 모르긴 몰라도 그 답답함을 가지고 바다를 바라보고 있겠구나 라고 짐작하는 쪽으로 무게를 두게 된답니다. 만약 지금 기분이 아주 좋다면, 이 아름다운 바다의 풍광을 느끼고 있구나~ 아 아름답다~ 하고 있을 거에요. 만약 굉장히 바쁜 상태라면, 아~ 나도 저기에 가고 싶어~ 저 사람은 저런 여유를 만끽하고 있겠구나~ 하는거죠. 저 사람의 기분 상태는 상대적으로 궁금하지 않은 상태가 되구요.
때문에 여러분이 관계하고 있는 사람의 뒷모습을 볼 때에는 주의를 해야 합니다. 그 사람에게서 느껴지는 기분은 사실 여러분 자신의 기분 상태일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오판을 하고 대하게 되는 수가 많습니다. 특히나 내 기분은 좋은데 상대방은 좋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. 누군과와의 관계에서 등만 보고 대하는 경우는 없습니다만, 이런 기분의 상태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상대방의 기분이 어떤지 다시한번 들여다 보는 센스를 가지면 더 좋지 않을까요? ^^
어떠세요? 맞나요? ^^
아님 말고! ㅎㅎ

출처: http://5thbeatles.com/2544 엡슈타인님 블로그에서 가져옴
저녁 석양의 바다가 태양빛에 비춰 반짝반짝 부숴지고 있고, 모래언덕에 어떤 여인이 차분히 앉은 모습으로 바다를 바라보고 있네요. 동영상으로 가만히 보았더라면 더더욱 잔잔하고 차분한 모습이었을 것 같네요. 이 따뜻한 곳에 앉아있는 저 여자분은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가요? 그리고 어떤 기분일까요...
여러분은 어떤 기분이 드세요? 이 사진의 느낌과, 저 여인의 모습에서 말입니다.
여유가 있어 보이고, 뭔가 한가로움이 느껴지나요? 평화로움이?
아니면 뭔가 우울하고 쓸쓸한 느낌이 드시나요?
제가 드린 질문은 일종의 심리검사와 비슷한 것이랍니다.
저 여인의 뒷모습, 저 분은 지금 어떤 기분 상태일까요?
그 기분은 사실 바로 여러분의 현재 마음 상태를 반영하고 있습니다.
GAP 기억하세요? GAP은 우리가 파악하지 못하는 어떤 공백을 채우려는 본능적 행동기제입니다.
GAP 참조: http://song.mybada.com/Remarkable/entry/GAP
우리의 시각은 대단히 발달해서 순간의 스침의 순간에도 상대방이 어떤 기분인지를 캐취할 만큼 충분한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. 그런데 저런 누군가의 등을 보고서는 판단하기가 어렵게 됩니다. 만약 더 사람이 몸을 웅크리고 있거나 머리를 숲여 무릎 사이에 얼굴을 묻고만 있었어도 아 저 사람은 괴롭거나 대단히 외롭구나 하는 것을 단박에 알아낼 수가 있겠죠.
그러나 저렇게 허리를 세우고 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면... 알 수가 없습니다.
이럴 때는 우리의 GAP이 동작합니다. 잘 모르는 상황의 공백을 채워버리게 되는데요, 이럴 때 채움은 자신의 기분 상태를 반영해서 채우게 됩니다. 만약 제가 무척이나 답답하고 외로운 상태라면 저 사람도 지금 모르긴 몰라도 그 답답함을 가지고 바다를 바라보고 있겠구나 라고 짐작하는 쪽으로 무게를 두게 된답니다. 만약 지금 기분이 아주 좋다면, 이 아름다운 바다의 풍광을 느끼고 있구나~ 아 아름답다~ 하고 있을 거에요. 만약 굉장히 바쁜 상태라면, 아~ 나도 저기에 가고 싶어~ 저 사람은 저런 여유를 만끽하고 있겠구나~ 하는거죠. 저 사람의 기분 상태는 상대적으로 궁금하지 않은 상태가 되구요.
때문에 여러분이 관계하고 있는 사람의 뒷모습을 볼 때에는 주의를 해야 합니다. 그 사람에게서 느껴지는 기분은 사실 여러분 자신의 기분 상태일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오판을 하고 대하게 되는 수가 많습니다. 특히나 내 기분은 좋은데 상대방은 좋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. 누군과와의 관계에서 등만 보고 대하는 경우는 없습니다만, 이런 기분의 상태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상대방의 기분이 어떤지 다시한번 들여다 보는 센스를 가지면 더 좋지 않을까요? ^^
어떠세요? 맞나요? ^^
아님 말고! ㅎㅎ





